Nathanaëlle Herbelin, Ulala Imai, Poppy Jones, Constantin Nitsche, Yu Nishimura, Christine Safa
‘ 일상의 장면 : 구상적 접근을 통해 바라본 일상 ‘
시티 컨템포러리 프라이빗 뷰잉 룸(PVR)에서 여섯 명의 작가를 소개하는
‘ Everyday Scenes: The Everyday in Figurative Approaches ’ 에 초대합니다.
이번 프레젠테이션에서는 현대 구상 회화의 흐름을 선도하며 미술계에서 주목받고 있는 여섯 작가의 작품을 선보입니다.
나타나엘 에르블랑 (Nathanaëlle Herbelin, b.1989)
우랄라 이마이 (Ulala Imai, b.1982)
파피 존스 (Poppy Jones, b.1985)
콘스탄틴 니체 (Constantin Nitsche, b.1987)
유 니시무라 (Yu Nishimura, b.1982)
크리스틴 사파 (Christine Safa, b.1994)
이들은 각기 다른 구상적 표현 방식을 탐구하며 일상의 순간을 시적으로 재해석하고, 익숙한 풍경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도록 유도합니다. 그들의 작품은 실내 공간의 친밀함, 사소한 오브제의 아름다움, 인간의 존재가 남긴 흔적을 섬세하게 포착합니다. 하지만 단순한 재현을 넘어, 기억과 감각을 통해 정제된 이미지를 회화적 서사로 풀어냅니다.
현재 이 여섯 명의 작가는 각자의 독창적인 스타일을 통해 현대 구상 회화의 흐름을 주도하며 국제 미술계에서 빠르게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는 일상이 구상 회화라는 언어를 통해 어떻게 해석되고 변화하는지를 보여줍니다.
여섯 명의 작가가 각자의 시선과 감각을 통해 재구성한 평범한 장면 속에서, 우리가 매일 마주하는 일상의 새로운 의미를 발견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이 전시는 현대 구상 회화의 흐름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이며, 일상의 순간을 새로운 감각과 서정적인 회화 언어로 재해석하는 여정이 될 것입니다.